Pure Happiness일전에 리스본행 야간열차 새벽 시간에 읽을 때 느꼈던 만족감과 몰입감이네파스칼 메르시어와 페소아가 천재 작가여서 그럴까아니면 리스본 한달살이 한 게 마음에 무슨 문신이라도 새겨놓은 건가
이게 섹스지
근데 리스본 한달살이 부럽다...
와인 유통으로 인생의 길까지 바꾼 눈부신 도시임 코로나 끝나면 날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