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 Happiness


일전에 리스본행 야간열차 새벽 시간에 읽을 때 느꼈던 만족감과 몰입감이네


파스칼 메르시어와 페소아가 천재 작가여서 그럴까


아니면 리스본 한달살이 한 게 마음에 무슨 문신이라도 새겨놓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