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욕 먹지만 공화정 말기에 대해
어느 정도 공부하고 읽어도 역시 재밌음.
같은 시기를 다룬 콜린 매컬로 시리즈는
재밌긴 한데 읽다가 진빠지더라.

글고 최근 로버트 해리스가 키케로 시점에서
공화정 말기 다룬 임페리움, 루스트룸,
딕타토르 3부작 소설 읽는 중인데
이거 물건이다.
살까말까 고민하다 아마존 서평보고
구입결정했는데 꿀잼이다.
이게 왜 히트를 못쳤는지 의아할 정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