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홍규나 김연수 같은 애들은 왜 갑자기 낭자애 등장시킴?


예전에 보면서 아, 저런 것도 가능하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니까 목구멍에 걸린 가시처럼 넘어가질 않는다


아무리 생각해도 씹덕 테이스트가 너무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