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홍규나 김연수 같은 애들은 왜 갑자기 낭자애 등장시킴?예전에 보면서 아, 저런 것도 가능하구나 하고 넘어갔는데지금 와서 생각하니까 목구멍에 걸린 가시처럼 넘어가질 않는다아무리 생각해도 씹덕 테이스트가 너무 강해...
이것도 다 촌상춘수의 영향이지요
헌 시대에 책읽는 새끼는 대다수가 씹덕임
남자애라는 줄 알고 뭔소린가 했네 니들은 낭자애 검색해보지 마라
거의 모든? 클리셰는 근원이 순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