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한바탕 크게 벌인적이 있는데
이유는 출판사가 장르하고 순문 사업을 동시해 하다보니
몇몇 장르 작가나 펜이 순문 돈도 못버는 주제에
장르가 번거 착취한다 식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거기서 꽤 크게 갈등 터진적 있음
근데 국내는 기본적으로
장르가 종이책은 거의 사멸상태에
밥 나오는 루트가 웹소설인지라.
밥그릇 가지고 싸울 여지가 없음.
그 외 쫀심 싸움이야 뭐...
밥그릇 싸움에 비하면 해프닝도 안되는 수준이고
평화로움.
되려... 순문 배운 사람도 정 굶을거 같으면
웹소 껄떡댈수도 있음...
기본적으로 익명이니까.
글쟁이s 는 ㄹㅇ 의심되는데
더 의심되는건 한개 찍사고 튀는데
작품성 있는 경우임.

ㄹㅇ.. 공모전 트라이할 생활비 벌기위해
웹소했고 중박 쳐서 몇년치 생활비 세이프했으니
잠수탔나 싶은 작가 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