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카 읽는데 참 잘넘어감
예전에 부활 읽을 때 영 취향에 안맞았는데도 페이지는 술술 넘어간거 생각하면 ㄹㅇ 잘쓰긴 함
그 도박 중독자는 이런건 좀 본받았어야 했는데
안카 다시 읽고싶당
디테일 좋은 드라마보는 느낌이랄까
ㄹㅇ
묘사가 정말 디테일해서 그럼. 엑스트라 손톱 묘사까지 하는 사람
뭐 읽고 있음?
도끼 ㄹㅇ ㅋㅋ
안카 다시 읽고싶당
디테일 좋은 드라마보는 느낌이랄까
ㄹㅇ
묘사가 정말 디테일해서 그럼. 엑스트라 손톱 묘사까지 하는 사람
뭐 읽고 있음?
도끼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