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인물은 바로, 체형으로 인한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노력하는 미시마 유키오입니다.그는 자신이 나약하게 타고났다고 해서 절망하지 않았읍니다.여러분, 약해지지 마십시오.
약하지 마세요
극복해야합니다
The road to hell is paved with good intentions.
독갤에서 하루도 안빠지고 보는 거 같음. 이젠 정말 친구 먹고 싶을 정도다.
보이는 강함에 빠져드는 애는 심리적으로 약한 경우가 많던데... 얘 누구임 작가임? 혹시 자살하지 않았음? 사진만 봐선 모르겠지만 눈이 딱 자살하는 상인데
오늘부터 운동 한다
???: '그런 개같은 성격이 문제라서 그 인간은 자살한 거야. 냉수마찰이나 기계체조 같은 규칙적인 생활을 했으면 자살했을 리가 없지'
헤으응 - dc App
갤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