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가 아쉽지 않아지는 와타시다.., 오. 이건 그냥 라임 맞춘게 귀엽게 느껴젓음.이 대목이 좋았던건 공감이 가서인듯나의 미적 취향과 부합하는게 신기했음나도 더럽고 지저분한것을 좋아함 길바닥의 비둘기. 강북의 무너질것같은 건물 . 수산시장의 물고기 같은 것들..아직 덜 읽었지만 좋은 책인것같음 쉽게 읽히고..재미도 있어요 - dc official App
최애 연애소설
"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푸르고 육중한 비늘을 무겁게 뒤채면서, 숨을 쉰다." 보석 같은 첫 문장. 잊을 수 없음.
아 맞아 이것도 진짜 좋지 ㅇㅇ 까먹고 있었다 ㄱㅅㄱㅅ - dc App
원래 밑줄친다는 사람들이 다 이정도로 밑줄 치는 건가?? 두 번째 읽을 때 거슬리지 않아?
내가 좀 러프하게 치는것도 있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