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에 한번도 아니고 1년에 한 번인데 매년 오지는 작가가 등장하는 것도 아니니까 둘 다 받지 않을까?특히 쿤데라는 무조건..나보코프 이런 사람들은 왜 못 받는거냐 근데 죽으면 못 받음?
이문열도 무조건 받아야함 솔직히
나보코프 개못써서
나보코프 못받은거? 그거 슬라브 민족 박해여서 그럼 스웨덴 사람들이 아직도 대북방 전쟁을 잊지 않았다는 증거임
ㅇㅎ.... 근데 죽은 사람 못 주고 그런건 없지? 생각보다 문학상에 정치가 많이 묻는구나
죽은사람은 원래 안준다 죽은사람주면 머 2022 노문상은 셰익스피어됨
그게 규칙임 아님 그냥 대체적으로 그렇다 이거임?
죽은 사람은 안 주는게 원칙임
한림원 측에서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근데 왜 이름을 문학상으로 하고 ㅈㄹ이냐 ㅋㅋ ㄱㅅㄲ들이네
뭐...선정위원 회원들도 인간이니
나보코프는 나비의 요정이자 문학의 요정이어서 노문상은 요정에게 주는 상이 아님.
노벨상이 원래 죽은사람한테는 안쥼 근데 10년 전쯤에 수상 3일 전에 죽은 사람이 있어서 그건 주긴 했음
그럼 다음은 무조건 쿤데라겠노 ㅋㅋ
트웨인도 지가 북유럽 홈그라운드 빨 등에 엎은 닐스의 모험 작가한테 밀려서 못받고 죽을줄은 몰랐을거야
니 생각에 쿤데라는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