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닮은 노라.
김종건 선생님 비록 번역은 잘 모르겠지만 율리시스, 피네간을 읽으신 것만으로도 대단하신 듯.
Every life is in many days, day after day. We walk through ourselves, meeting robbers, ghosts, giants, old men, young men, wives, widows, brothers-in-love, but always meeting ourselves.
모든 인생은 여러 여러 날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는 스스로 걸으면서 강도, 유령, 거인, 노인, 청년, 아내, 과부, 사랑하는 형제들을 만나고, 언제나 우리 자신을 만난다.
저 시절에도 눈수술이 있었다는 게 신기.
눈수술은 실패했다!
조이스 저쉑 왜 상투를 틀고 있냐
걍 벽에 있는 무늬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