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코 죽기 직전부터 다 흝어봤는데
비슷비슷한 느낌 주는 구절은 있는데
석양보며 하쓰미 죽음 생각할 떄랑
나오코 병 악화되었다는 얘기 들었을 때.
근데 도무지 잿빛이니 회색이니 하는 구절이 없다.
내 생각엔 석양보며 하쓰미 죽음 생각하는 느낌이 좀 괜찮은 장면 같아서 아마 족제비 빌런이 찾던 장면이 거기 같음.
틀렸으면 오늘부터 족제비 헌터가 된다
나오코 죽기 직전부터 다 흝어봤는데
비슷비슷한 느낌 주는 구절은 있는데
석양보며 하쓰미 죽음 생각할 떄랑
나오코 병 악화되었다는 얘기 들었을 때.
근데 도무지 잿빛이니 회색이니 하는 구절이 없다.
내 생각엔 석양보며 하쓰미 죽음 생각하는 느낌이 좀 괜찮은 장면 같아서 아마 족제비 빌런이 찾던 장면이 거기 같음.
틀렸으면 오늘부터 족제비 헌터가 된다
누군가가 죽었던 기억이 흐렸해져간다라는건
키즈키의 죽음에 대한 독백 아니었나
3분의 1쯤인가 그때 그런 문장을 봤던 것 같은데
상식적으로 놀숲의 엔딩은 나오코 죽은 직후 이야기고
그 추억이 흐려질만큼의 시간이 지나지 않았음
하츠미랑은 그렇게 깊은 인연이 아니였고
키즈키가 죽고 나서의 독백일걸 다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