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맞고 문체 김훈 파쿠리로 바꿔봄
ㄹㅇ 그 문체+구조 너무좋아서 혼자서 존나 연습함 ㅇㅇ
그 문체로 비문학 분석글 써서 제출하니깐
쌤이 문체 깔끔하고 세련됐다+구조 좋다고 칭찬하드라
그냥 기분 좋아서 말해봄
남한산성 흑산 현의노래 칼의 노래 다 띵작이니깐 읽어보셈
뽕맞고 문체 김훈 파쿠리로 바꿔봄
ㄹㅇ 그 문체+구조 너무좋아서 혼자서 존나 연습함 ㅇㅇ
그 문체로 비문학 분석글 써서 제출하니깐
쌤이 문체 깔끔하고 세련됐다+구조 좋다고 칭찬하드라
그냥 기분 좋아서 말해봄
남한산성 흑산 현의노래 칼의 노래 다 띵작이니깐 읽어보셈
오…
이국종이 그런식으로 연습해서 골든아워 쓴 것 같음
김훈 추추추추 칼의 노래 읽을때 내용도 좋지만 문장 읽는게 넘 재밌었어 넷중에 갠픽 원탑이 머야?
이건 칼의 노래지
김훈의 글이랑 가장 어울리는 주제 같았음
어떤식으로 연습함??
그냥 그 글의 느낌을 생각하면서 무지성 작문 계속해봄 ㅇㅇ 빈 워드나 구글 문서에
난 옛날에 김훈 글이 너무 좋아서 자전거여행 소리내서 겁나 읽었거든. 그리고 면접 봤는데 면접관이 자신의 생각을 단문으로 말하는게 너무 좋다고 하더라. 횡설수설하는게 없고 알아듣기 쉬웠다고. 그래서 글 잘쓰려면 김훈 글 필사를 해볼까? 하고 생각도 해봄. 그 느낌대로 글 많이 쓰는것도 많이 도움되겠넹
자 이제 기자시절 글을 읽을 차례다
그건 어디서 구함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1031847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중고로 구하거나. 요즘 쓰는 글과는 많이 다름. 단문도 안 쓰고.
https://m.hani.co.kr/arti/society/archives/845213.html
이건
비교적 최근 칼럼.
저 최근 칼럼 모음집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