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의 말 읽고 있는데 졸라 힐링되네 부럽다 보르헤스랑 인터뷰도 하고 ㅋㅋㅋㅋㅋ 근데 보르헤스 말 졸라 잘하네 나는 작가들은 다 인터뷰하면 어버버버하는 줄 알았는데 "내 삶은 실수의 백과사전이었어요. 실수의 박물관이었지요." 이맛에 힐링에세이 보는구나
토리노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