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예전에도 책은 읽긴 읽었음
한 달에 두세 권?
근데 그러다 대여점 판타지 소설 접함
근데 이게 존나 재밌는거임 ㄷㄷ
하루에 세권씩 읽어재끼기 시작함
주말엔 다섯권 ㅇㅇ
고등학교 올라갈때까지 판타지 소설 천 권 이상 읽음
고1
이쯤되니 슬슬 판소가 질림
추리쪽으로 빠짐
추리 좀 읽다보니 무협도 읽었다가
아예 고전 소설들도 찾아봄
그것도 질리니까 온갖 철학책 읽고 자연과학책도 읽음
본격적으로 난독 시작한듯
고2 고3
고삼땐 덜했는데 고2때 진짜 많이읽음
종류도 안가림
그냥 그날 손에 집히는거 세권씩 읽음
하루에 최소 열다섯시간은 읽은듯
이쯤되니 판소는 끊음
근데 딱 성인 되고나니까
책 끊게됨
군대 가기 전에 웹소 맛들려서 존나 읽다가
지금까지 읽는건 웹소 하나뿐인듯
결국 웹소 쓰기 시작해서 3질째임 ㅋㅋ
천직 찾았노 ㅋㅋ
보통 처녀작때 유료화가는경우가 많이 없는데 책 읽은 덕 좀 보는듯ㅋㅋ... 고딩땐 담임 선생이 엄청 걱정했었음. 지금 스물다섯인데 아직도 담임 만남
작가는 이렇게 해서 탄생하는건가 - dc App
3질이 뭐야
완결 두개 치고 세번째 쓰고있다고ㅋㅋ
오 무슨 소설인지 궁금하다 작년에 고전 질려서 하루종일 웹소 봤는데 문피아, 노피아, 카카페, 시리즈 다 돌면서 좀만 먹을만하면 다 읽었으니 무협만 아니면 프롤로그는 봤을듯ㅋㅋㅋㅋㅋ
대학교 잘갔어?
광명상가ㅋㅋ 문과였고 1년해서 간거치곤 엄청 잘가서(학군이 별로) 좀 유명했음 한 반에 인서울 두세 명이 평균이었으니까
이것이 분충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