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너프 너무 읽고 싶어서, 종로 영풍문고까지 가서 사 옴... 스벌. 문지쉑들아 16일부터 오프라인 서점에 깔린다매...
문지쉑들은 일처리 진짜 느리게 하는 것 같음. 마케팅도 못하고 좋은 책들 내도 이따위로 하니깐 맨날 매출 밀리지...ㅠ
소설보다는 구소현이랑 권혜연 텍스트 궁금해서 샀음... 읽고 리뷰 올리겠슴다.
자유의 발명/이성의 상징은 예전에 도전했다가 지루한 18세기 예술사 못 견디고 내려뒀는데, 이번에 다시 도전해볼 예정...
스너프는 아직 10p도 안 읽었지만 너무너무 흥미로운 텍스트로 보임. 지하철에서 읽는데 너무 신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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