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살때 가끔 학교에서 집 오는 길이면
몰몬교에서 전도나온 사람들 있었는데
그때는 귀찮아서 영어 모르는 척 하고 쫓아내는게 일상이었는데 요즘은 왜 읽어보고 싶지(물론 그냥 재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