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마다 와 진짜 깔끔하게 생기셨다 하면서 감탄하는데지금 모습 보면,ㅜ 김승옥 옹과 안면 없는 생판 남이지만괜시리 세월이 야속하게 느껴짐ㅠ그런 의미에서 오늘 자기 전에 무진기행 읽고 자야겠다독붕이들도 잘 자셈ㅇㅇ
문학적 후광 아닐까...?
나같으면 이런 푸념할 시간에 찾아뵙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