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성일(1967년 영화 ‘안개’)2. 남궁원(1974년 영화 ‘황홀’)3. 박근형(1981년 KBS tv문학관 23화 ‘무진기행’)4. 최윤석(1986년 영화 ‘무진은 흐린 뒤 안개’)참고로 영화 세편 모두 각본을 김승옥 본인이 직접 씀. 김수용의 안개는 진짜 잘만든 영화니까 관심 있으면 한번 보는 거 추천. 한국영상자료원 유튜브 계정에도 올라와 있음.- dc official App
다듬어서 그런가 마지막이 마음에 드네
인물의 외모나 분위기는 1이 더 어울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