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지금 김영하하면 떠오르는 소설들이 발표될 당시에는


김훈 김연수 박민규 김애란 정도가 문학계 1티어였고 대중적으로는 신경숙 공지영 정도?


김영하는 문단에서 꽤 밀어줬음에도 불구하고 위 작가들에 밀려서 못 뜨던 작가인데


10년대 들어서 뭐 대단한걸 써낸것도 아닌데 갑자기 위상이 쭉 올라간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