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지금 김영하하면 떠오르는 소설들이 발표될 당시에는
김훈 김연수 박민규 김애란 정도가 문학계 1티어였고 대중적으로는 신경숙 공지영 정도?
김영하는 문단에서 꽤 밀어줬음에도 불구하고 위 작가들에 밀려서 못 뜨던 작가인데
10년대 들어서 뭐 대단한걸 써낸것도 아닌데 갑자기 위상이 쭉 올라간 느낌이네
실제 지금 김영하하면 떠오르는 소설들이 발표될 당시에는
김훈 김연수 박민규 김애란 정도가 문학계 1티어였고 대중적으로는 신경숙 공지영 정도?
김영하는 문단에서 꽤 밀어줬음에도 불구하고 위 작가들에 밀려서 못 뜨던 작가인데
10년대 들어서 뭐 대단한걸 써낸것도 아닌데 갑자기 위상이 쭉 올라간 느낌이네
꾸준히 썼다는 게 대단한 거 아닐까. 글은 잼게 잘 쓰잖어. 방송을 타서 그런 것도 있겠고.
살인자의 기억법이 히트쳐서
하이프를 받는다는게 무슨 말임? 한국어가 딸려서 먼말인지 몰것음 ㅜ ㅈㅅㅈㅅ
밀물썰물에 따라 누군가는 밀려들어오고 누군가는 다시 바다로 쓸려가는거 아니겠습니까?
뭐지 08년도에 나온 평론집 읽고 있는데, 김연수는 김영하의 뒤를 잇는 스타 작가라고 나오던디...?
그정도는 아니였음 애초에 연수 영하 듀어는 개쩌리 힙스터 듀오 였지 스타작가는 아님
김영하 2000년대 후반에도 잘나갔던거 같은데 대중적 인지도는 나영석 예능 나와서 높아졋겟지
방송 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