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가나에, 요시다슈이치, 이케이도준, 요시모토바나나 

그리고 무슨 추리소설 대량생산하는 놈 이름도 기억 안남 백야행 쓴놈

그리고 추리소설 쪽에 유독 쓰레기들이 국내에 번역 많이 됨

이것들이 쓰레기인건 차치하고서 사실 이정도 필력 가진 것들도 

작가랍시고 인세로 먹고 살고 외국에 번역본 팔아먹을 수 있는 

일본 소설의 저력이란게 부럽기도 함


한 장르가 발전하려면 그 안에서 계속 가지가 뻗어나가야 하는건데 

재즈가 스윙이 나오고 비밥이 나오고 쿨이 나왔듯 이렇게 쭉쭉 가지를 쳐가면서

발전을 하는건데 일본은 그게 가능하지, 그래서 저런 것들도 밥벌어먹는거고 ㅇㅇ


한국은 문학시장이 이건 뭐 장사 수준이지 하나의 산업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조평신 수준

장르적으로도 그냥 리얼리즘 하나뿐, 가지를 치고 나가질 못함

제주, 광주, 한국전쟁 우려먹는 리얼리즘만 50년 하다가 이제 한다는게 고작 여성서사인게 코미디임 ㅎ

SF 김보영 추리 도진기 정도 배출했는데 애들도 사실 진작 이 장르가 발전했으면 

이정도 고평가 못받을 작가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