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진짜 몰입감 너무 좋았고x 인생이 존나 가여워서 즙도 짜고생각해보니 내 인생도 십창나서 즙짜고끝없는 비극의 굴레를 보니 마음이 아픈 소설이었워요물론 독좆밥이라 완전히 소설의 의미를 파악하진 못하지만재미있게 봤어유다음은 지도의 암실인데 이것도 12월12일만큼 재밌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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