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서 계속 느끼는건데


나는 데미안 <- 이새끼가 진짜 실존하는건지 모르겠음


주인공인 싱클레어의 망상이 아닐까 싶은데


예를 들어서 여자를 보고 그림을 그렸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자세히 보니 데미안이랑 닮았고 또 다시 보니 데미안네 엄마를 닮았다네


하..




그리고 데미안 이름도 좀 Demon 이거 비슷하고


성경에서 카인이 옳았다느니 하는거 보면 내면의 악마 이런거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