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돈 쓰는 걸 아까워하는 건 아닌데
책값이 유독 비싸다 느껴져..
일본이나 미국 책값 보다가 한국책값 보면 더더욱 그리 느껴짐ㅜㅜ
그래서 읽고 싶은 책 있으면
대개 외국판으로 읽는데,
책 읽는 목적 중 하나가
한국인이지만 지금보다 더 한국어 올바르게 쓰고 아름다운 문장 쓸 수 있는 거인지라
책값의 벽(?) 앞에서 모순되게 행동하는 것 같아 나 자신이 싱숭생숭하게 느껴질 때가 많음ㅜㅜ
여튼
책값 비싸다 느끼는 건 나뿐이려나,,
- dc official App
부담스럽다가도 치킨 한 마리 가격이네 생각하면 싼 것 같기도하고... - dc App
비싸다고 느낌 ㅋㅋ 나는 수집 욕구도 없고 도서관도 5분 거리라 그냥 보고싶은 거 빌려 봄. 그리고 신도시라 도서관 책들이 다 새 책이라 빌리면 그냥 내 책 같고 그럼 ㅋㅋ
요즘은 책뿐만이 아니라 비싸지 않은 게 없더라
책 안읽는사람도 책값비싼건 알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