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뭔가 특별한 나, 소중한 나, 가치있는 나, 자기 돌보기 이런 류의 책이 많은 것 같은데
그 반대의 내용은 없을까요? 문학말고 심리 도서 중에요
자격의식, 특권의식, 부풀려진 자아에 대해 다룬 책들이요
에고라는 적 이라는 책은 읽어봤어요
요즘은 뭔가 특별한 나, 소중한 나, 가치있는 나, 자기 돌보기 이런 류의 책이 많은 것 같은데
그 반대의 내용은 없을까요? 문학말고 심리 도서 중에요
자격의식, 특권의식, 부풀려진 자아에 대해 다룬 책들이요
에고라는 적 이라는 책은 읽어봤어요
보통 피터슨 도서 권할 텐데, 심리도서라니까 따로 생각나는 건 없네요.
심리도서가 아니어도 상관은 없어요. 그냥 문학만 아니면 되긴하는데 피터슨 책은 읽어봤는데 별로 와닿진 않더라고요 ㅠ
반항아적인 책을 읽고 싶으면 자유의지에 대해 논하는 글, 자아의 존재여부에 대해 논하는 글, 반출생주의 이런거 어떰
아 제가 글을 너무 모호하게 썼나봐요 ㅠ 글을 좀 못써서... 제가 원하는건 '나는 소중하고 특별하니까 ~누릴 가치가 있어'류에 반대되는 '넌 평범하고 세상이 너만 편애할 이유는 없다'같은 자격의식을 지적하는 도서를 찾고있다는 말이었어요 요즘은 전자같은 류의 도서는 많은데 후자는 왠지 찾기힘들어서 ㅠ
나쁜교육
잘읽으면 독후감써내라
방금 검색해서 책 소개 읽어봤는데 흥미롭네요 잘 읽어보겠습니다
니 명시적 요구사항은 아니었는데 사실 정말 원하던 책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