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이 안되는거 아님?
그럼 루드비크가 20대 청춘일때를 이야기하는데
그 젊은이가 초연하게 모든걸 받아들이는게 말이되나
자기가 삶이라 여겼던 모든걸 잃었는데


그리고 그걸 회상하는 나이 먹은 루드비크의 시선은 나르시시즘이랑은 좀 먼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