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읽고 나니 그 책을 쓴 사람도 굉장한 나르시시즘에 빠져 있다고 느끼게 됨.
나르시시즘을 까는 나르시시즘을 까는 나르시시즘을 까는...
마치 데려온 영상처럼 (SNS의 나르시시즘만 저격해 까는 유튜버)
결국은 '나의 대단함'을 알아주길 원한다는 면에선 같은 걸까?
책 이야기 : 불안의 서를 밤에 읽는 것은 축복이다
문제는 읽고 나니 그 책을 쓴 사람도 굉장한 나르시시즘에 빠져 있다고 느끼게 됨.
나르시시즘을 까는 나르시시즘을 까는 나르시시즘을 까는...
마치 데려온 영상처럼 (SNS의 나르시시즘만 저격해 까는 유튜버)
결국은 '나의 대단함'을 알아주길 원한다는 면에선 같은 걸까?
책 이야기 : 불안의 서를 밤에 읽는 것은 축복이다
뭐 인정욕구... 욕망... 적당히 있으면 괜찮지... 목표(그들의 이상)가 고귀하다면 저런 수단(자신을 상품화)에 대한 욕망은 나쁘지 않을듯. 근데 그 목표 자체가 자신의 우상화라면....
연예인들 사고나는 대다수가 후자의 경우가 아닌가 싶음.
쓰쓰이 야스타카 소설 중에 그런 게 참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