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나 mp3 같은거 말이여
글 읽어 주는 기계적인 프로그램도 있긴 하지만
소설같은 경우야 그냥 맛갈나는 성우가 읽어 주고 듣기만 해도
읽는것과 비교해도 크게 다른건 없을것 같은데
읽다 보면 눈도 침침하고 허리도 아프고 그냥 가만히 듣기만 하면 안되냐?
어렸을때 테이프로 들은 동화의 내용이 직도 생생해서 말이여
나 같은 필부도 이런 생각 하는데 출판사들이야 오죽하겠냐
결국 돈 때문이겠지만 또 다른 현실적인 문제로 상용화하기 힘든 부분이 있나?
cd나 mp3 같은거 말이여
글 읽어 주는 기계적인 프로그램도 있긴 하지만
소설같은 경우야 그냥 맛갈나는 성우가 읽어 주고 듣기만 해도
읽는것과 비교해도 크게 다른건 없을것 같은데
읽다 보면 눈도 침침하고 허리도 아프고 그냥 가만히 듣기만 하면 안되냐?
어렸을때 테이프로 들은 동화의 내용이 직도 생생해서 말이여
나 같은 필부도 이런 생각 하는데 출판사들이야 오죽하겠냐
결국 돈 때문이겠지만 또 다른 현실적인 문제로 상용화하기 힘든 부분이 있나?
미국은 카 오디오 때문이지 많은 듯 하고, ebs 오디오 드라마나 북텔러리스트나 그런 게 있긴 하지. 안 만드는 이유는 모르겠다
한국의 암담한 독서 생활 때문이야.
오디언이라고 성우들이 읽어주는거 있던데... 난 기계가 읽어주는 전자책 tts도 들을만하더라
난 이비에스 오디오 그것도 별로더라 걍 눈이 느려도 그게 속편한 거 같아 ㅋㅋㅋㅋ 근데 듣는 게 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