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퓰리처상만 해도 소설로 받은 작가하고 시로 받은 시인하고 대중적인 주목도가 확 다르더라국내에서도 문학 잡지에 시 쓰는 시인들은 좀 있던데 유명도가 너무 낮아말이 나온김에 문학과 지성사 문학과 사회 2021년 여름판 이다희 시인이 쓴 한낮의 고궁 산책 추천
사실 시가 이미 화석화된 건 서구권에선 20세기 중반에 이미 그리 되어버렸제... - dc App
안타까운 일이야..요즘은 문예창작 시 전공한 애들도 시 쓰느니 작사하러 가는거 같더라
소설은 실험적인 작품도 나오지만 어쨌든 이야기가 바탕인데 시는 문단에서 유통되는게 하나같이 난해해서 그런가? 박준 시인? 이사람처럼 대중적인 감성 잡으면 팔리긴 하는거 같은데 - dc App
대중적으로 생각했을때 시는 재미보단 갬-성 원툴이라고 봐야하는데, 그 갬-성을 채울 더 좋은 컨텐츠가 너무 많음. 디지털 컨텐츠에 소설보다 빠르게 먹힌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