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c2bd94678373340d9b21745cd523b49664b8b3f502b6af4322009401a5a6b9a927358374a11fc370d7a13b4a9c4d7252c1e233f57


그래 이런 감성을 원했어

예전에 남아있는나날 읽을 때도 느낀 건데 묘하게 산업하면 떠오르는 나라들(영국, 독일)이 의외로 자연 경관이 유명한 거 같더라

특히 독일은 현대에 와서 남성적 이미지가 강한 국가 느낌인데 역사랑 문학을 보면 오히려 예민한 정신의 소년,청년적인 분위기가 두드러지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