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런 감성을 원했어 예전에 남아있는나날 읽을 때도 느낀 건데 묘하게 산업하면 떠오르는 나라들(영국, 독일)이 의외로 자연 경관이 유명한 거 같더라 특히 독일은 현대에 와서 남성적 이미지가 강한 국가 느낌인데 역사랑 문학을 보면 오히려 예민한 정신의 소년,청년적인 분위기가 두드러지는 거 같음
예민한 정신의 히틀러
잘생긴 남자들 이미지는 있는 듯
베르테르 분위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