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같거나 비슷한 스타일이라고 지칭한게 굉장히 애매할 수 있는데...
독린이 추석 연휴 기간동안 세계문학 좀 보려고 맘먹고나니
예전에 가장 좋아했던 작가가 오 헨리와 체호프였던게 생각나서...
공지글과 개념글도 보고 내려왔는데 아직 어떤 작가의 책을
먼저 골라야할지 잘 모르겠다ㅠㅠ
입문자용 포크너 추천글을 좀 봐서 단편 몇개 보고왔는데
나에겐 조금 진입장벽이 있는 것 같음...ㅠㅠ
오 헨리나 체호프처럼 진입장벽 낮고 나름의 유머도 있는
작가 안다면 추천 좀 부탁할게!
독린이 추석 연휴 기간동안 세계문학 좀 보려고 맘먹고나니
예전에 가장 좋아했던 작가가 오 헨리와 체호프였던게 생각나서...
공지글과 개념글도 보고 내려왔는데 아직 어떤 작가의 책을
먼저 골라야할지 잘 모르겠다ㅠㅠ
입문자용 포크너 추천글을 좀 봐서 단편 몇개 보고왔는데
나에겐 조금 진입장벽이 있는 것 같음...ㅠㅠ
오 헨리나 체호프처럼 진입장벽 낮고 나름의 유머도 있는
작가 안다면 추천 좀 부탁할게!
푸쉬킨, 마크 트웨인
공포물이지만 앨런포 한번 찍먹해봐라 그것도 단편인데 흡입력 있음
앨런포 단편선 몇몇 찍먹해봐
러브크래프트로 혼내주지 왜
러브크래프트가 뭔데
사랑으로 (소설을) 공예하는 사람.
존 치버
너새니얼 호손, 알퐁스 도데
앨리스먼로 가끔 체호프 생각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