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부 넘게 팔린 시집이 2년에 한번꼴로 나왔는데 이게 문학강국이라는 영국 프랑스 일본 미국 독일에서도 5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일이었다고 하던데 그 뿐만 아니라 소설이랑 수필도 엄청나게 잘 팔려서 당시 영화 음악도 문학앞에서는 한 수 접어줬다 당시 대부분의 청년들 취미가 골방에서 책 읽는거였다 이러는데 팩트냐? - dc official App
사실 00년대 이전만큼 문학 흥한 시기가 없긴 하지
진지빨면 그 50년에 한번이 그때였던거지
ㅋㅋㅋ
절대 평균내서 50년에 한번이 아니라 독일이나 프랑스도 마법의 가을이 있었을껄
00년대때까지만해도 문학이다찌발라먹었음 공지영 부터 시작해서 백만부 이상팔아먹는 작가들과 10만부따리들 작가 심영하 언수 기타등등이 있었으니까 그런데 10년대 들어오면서 무너진거지
00년에도 잘나갔었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