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중 그나마 중심에 가까웠던 지역이 러시아일 뿐이고.
그 이후 한때는 중심 노릇을 해보기는 했음. (소련을 러시아 역사의 일부로 본다면)
한국만 보더라도 그런 경향이 강하게 나타남.
당장 철학계에 내임드가 없어서 벌어지는 현상임.
그나마 김용옥?
근데 사실... 변방에서 그들만의 철학 해봐야 우스을 뿐이니
저게 차라리 나음.
게 중 그나마 중심에 가까웠던 지역이 러시아일 뿐이고.
그 이후 한때는 중심 노릇을 해보기는 했음. (소련을 러시아 역사의 일부로 본다면)
한국만 보더라도 그런 경향이 강하게 나타남.
당장 철학계에 내임드가 없어서 벌어지는 현상임.
그나마 김용옥?
근데 사실... 변방에서 그들만의 철학 해봐야 우스을 뿐이니
저게 차라리 나음.
과대해석이라고 조금 생각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김용옥은 좀;;
그니까 대중이 알만한 사상가가 없다고. 그나마 유명한게 김용옥일 정도
고리타분하지만 함석헌도 있지 않나 - dc App
그럼 다른 나라엔 현시대 유명한 철학가 누가 있음??
대중 사이에서 유명한건 지잭이나, 마이클 센델같은 사람들. 물론 그사람들도 얼치기다 해버릴수는 있음. 근데 중요한건 당장 현 시대의 철학자라기 보다는 뭔가 철학적 즈언통이 그러한 나라에는 존제한다거임.
지젝 센델 찰스테일러 하버마스 메킨타이어 왈저 네그리 하트 바디우 - dc App
20세기 프랑스 변방행 ㅋㅋㅋㅋ
그게 아니고 그냥 똥같이 재미없는 이야기 밖에 못쓰는 새끼들이 있는척하려고 철학끌어다 쓰는것 뿐.
카뮈와 사르트르는 어쩌고...
근데 한국에 철학가와 문인 겸하는 대표적인 사람으로 누가 있음?
최인훈 - dc App
프랑스 : 좆밥 독일 : 좆밥
소설가 말고 시인까지 포함하면 대부분 다 좆밥인 거 아니냐 ㅋㅋ
틈만나면 횔덜린 타령하던 하이데거도 듣보잡행 ㅋㅋ
최인훈도 나름대로 사상가로 쳐주는데... - dc App
뭐래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