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중 그나마 중심에 가까웠던 지역이 러시아일 뿐이고.


그 이후 한때는 중심 노릇을 해보기는 했음. (소련을 러시아 역사의 일부로 본다면)


한국만 보더라도 그런 경향이 강하게 나타남.


당장 철학계에 내임드가 없어서 벌어지는 현상임.


그나마 김용옥?




근데 사실... 변방에서 그들만의 철학 해봐야 우스을 뿐이니


저게 차라리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