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줄 독붕이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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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는 무시간적 활동들 혹은 플라톤적 형상들의 집합 안에서 자기 자신을 드러낸다. 이 형상들 각각은 시간과 공간 안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개체들의 가지적인 성격(intelligible char-acter)이다. 플라톤적 형상들의 위계는, 무생물의 본질에서부터 식물, 동물, 그리고 인간의 그것들에 이르며, 따라서 그 형상들 간의 조화롭거나 조화롭지 못한 관계들도 포괄한다. 형상들의 사례들, 예컨대 개별적인 고양이들, 새들, 거미들, 파리들, 선과 악은 이러한 조화와 부조화를 반영하고, 부조화적인 형상들의 경우에는 그 사례들이 시-공간적인 세계 안에서 영원히 투쟁한다. 이렇게 서로 싸우는 개체들은 사물들의 보다 넓은 틀 안에서는 중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영구적인 형상들 사이의 긴장과 균형이 외양들의세계를 지배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꿈같은 시-공간적인 세계는, 난폭함과 고통으로 가득한 경기장(arena)안에서 부상하고 몰락하고 순환하며 영원히 회귀하는, 항상 서로 경쟁하고 투쟁하는 개체들의 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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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적 형상들의 위계 간에 부조화적인 형상들의 사례가 시-공간적인 세계에서 영원히 투쟁하게 되는데

위 빨간 글씨처럼 이러한 개체들의 싸움이 사물들의 보다 넓은 틀에서 왜 중요하지 않다는 거임..?

뒤에 왜냐하면이라고 이유를 덧 붙이는데 이해를 못하겠다

글고 외양들의 세계는 대충 표상들의 세계로 이해하면 되려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