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가로서의 도끼를 신학자이자 목사였던 젋은 시절의 투르나이젠이 쓴 도끼 관련 책임. 제목 그래도 이 책은 '신학'을 주로 다루기 때문에 도끼의 문학적인 특성보다는 심리학(다만 이 책에서는 도스토옙스키가 기존의 '심리학'과는 다른 방향을 추구했다고 되어있음)과 신학적인 면을 주로 다루고 있음
도끼빠로서 되게 만족스럽게 읽었던 책이었고 석영중 교수님도 강추했던 책이니 도끼 팬이라면 사거나 빌려 읽어봐
다만 죄와 벌, 백치, 카라마조프는 주로 다루는데 악령은 거의 언급이 없어서 좀 아쉬웠음...
도끼빠로서 되게 만족스럽게 읽었던 책이었고 석영중 교수님도 강추했던 책이니 도끼 팬이라면 사거나 빌려 읽어봐
다만 죄와 벌, 백치, 카라마조프는 주로 다루는데 악령은 거의 언급이 없어서 좀 아쉬웠음...
재밌겠다
힘 있는 문체라 금방 읽기 가능
신학자의 도끼 해석은 아주 흥미로운 주제인데, 키에르케고르, 도끼, 니체를 묶어 한 권으로 해설한 발터 니그의 "예언자적 사상가"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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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감사합니다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