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은 서점에 가면 여러가지 생각으로 너무 혼란스러움

일단 쓰레기책들의 홍수임

그 책들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나무들이 베어지고 환경이 파괴되었을지

그런 의미에서 전자책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음

전자책은 나무를 파괴하지도 않고

수많은 위대한 책들을 언제든지 읽을 수 있음

당장 내 작은 휴대폰 속에도

엄청난 량의 책들이 저장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