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줄거리
더운 열대 기후의 베트남 출장에서 인경이 땀 한방울 흘리지 않는 것을 같이 간 동료 희진이 알아차린다.
둘은 곧 인경이 변온동물처럼 체온이 변해버렸단걸 알아채지만 인체실험 당할 걱정에 병원은 찾지 않고 둘이서 어떻게든 해결해 보일려 한다.
인경은 변해버린 몸으로 무사히 겨울을 날 수 있을까...
느낀점
직장에서 안 깠다는 이유만으로 병에 걸린 인경을 극진히 보살펴주는 희진.
심지어 그런 복선도 없이 단순 사실전달 하듯이 나타나 별 공감도 되지 않았다.
그리고 병 걸렸으면 병원에 가야지 겨울에 곧 얼어 죽기 직전까지 가도 인체실험 당한다고 병원을 안간다...
이야기에 굴곡도 없이 첨부터 끝까지 변온병에 대해 서로 걱정만 하고 나름 대처한다고 제주도도 가고 뭐 그러는데 위기감이 느껴지지 않아 몰입은 되지 않았다
마지막 겨울잠에 들면서 여운있게 끝내는건 좋았음.
더운 열대 기후의 베트남 출장에서 인경이 땀 한방울 흘리지 않는 것을 같이 간 동료 희진이 알아차린다.
둘은 곧 인경이 변온동물처럼 체온이 변해버렸단걸 알아채지만 인체실험 당할 걱정에 병원은 찾지 않고 둘이서 어떻게든 해결해 보일려 한다.
인경은 변해버린 몸으로 무사히 겨울을 날 수 있을까...
느낀점
직장에서 안 깠다는 이유만으로 병에 걸린 인경을 극진히 보살펴주는 희진.
심지어 그런 복선도 없이 단순 사실전달 하듯이 나타나 별 공감도 되지 않았다.
그리고 병 걸렸으면 병원에 가야지 겨울에 곧 얼어 죽기 직전까지 가도 인체실험 당한다고 병원을 안간다...
이야기에 굴곡도 없이 첨부터 끝까지 변온병에 대해 서로 걱정만 하고 나름 대처한다고 제주도도 가고 뭐 그러는데 위기감이 느껴지지 않아 몰입은 되지 않았다
마지막 겨울잠에 들면서 여운있게 끝내는건 좋았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