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쓴놈도 쓴놈이지만 여기에 상준 놈들고 뭔 전통적 소설에 빚진게없다고 주장하면서 마켓팅하는 애들도 진짜 비양심덩어리다. ㅋㅋㅋ 진짜 완전 남미 모 작가랑 너무 비슷한거아니냐고 진짜 명관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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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다 이기야
누구? 나 남미문학 잘 몰라서 엄청 신선하다 생각했는데
마르케스 파쿠리 ㅋㅋㅋ
마르케스도 마르케스고 진짜 군데군대 배낀 작가는 더많음. ㅋㅋㅋ진짜 문학동네 소설 상따위 카피하면 받을수 있다 이기야.
모비딕 미만잡
근데 카피 타령 너무 공허한 거 아닌가? 글에서 예로 든 남미의 보르헤스같은 경우는 모든 작가가 선대의 영향력 아래에 있고, 심지어 바벨의 도서관 같은 경우를 보면 모든 책이 상호텍스트적인데 ㅋ
고래는 그수준을 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