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는 인간 세상의 부조리 그 자체에 주목한 문인이라고 봐야 될듯

카뮈가 알제리에서 기자로도 활동했는데 그때 쓴 글을 보면 부조리를 고발하고 비판하는데 최전선에 썼더라

이번에 메디치에서 카빌리의 비참이라는 책이 나왔는데 이 책이 카뮈가 기자로서 쓴 글 묶어놓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