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식스펜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죄와 벌
진짜 다 재밌고
전율느낄정도였는데

감정묘사가
진짜 대단한것같았음
말투가
연극풍이고
번역말투도
옛되게 번역됬었는데
진짜 감정묘사를
자기가 겪은일처럼
생생하고
광기적으로 드러낸게
대단했음

하루키것도
거의다 읽었는데
하루키는 좀 서정적이고
비약적인 내용이많아서
아직 내가 깊이 파고들지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