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스토리의 품질을 감상하는 안목 정도는 생길 듯.
고등학교 때부턴 확신하지 못하겠다.
20살 이후로는 사람들 인생이 천차만별이니까
무슨 경험을 하게 될지 알 수가 있나..
중학교 때 책 읽고 고등학교 때 여러 문화 컨텐츠 접하며(대체로 드라마나 수능지문들이겠지)
거기서 본인이 본 책들과 비교를 자연스럽게 하게 될테니, 안목이 안 생길 수 없겠지.
확실히 스토리의 품질을 감상하는 안목 정도는 생길 듯.
고등학교 때부턴 확신하지 못하겠다.
20살 이후로는 사람들 인생이 천차만별이니까
무슨 경험을 하게 될지 알 수가 있나..
중학교 때 책 읽고 고등학교 때 여러 문화 컨텐츠 접하며(대체로 드라마나 수능지문들이겠지)
거기서 본인이 본 책들과 비교를 자연스럽게 하게 될테니, 안목이 안 생길 수 없겠지.
나는 증딩때 문학전집 다 읽고도 안목이 안생기던데...대신 고딩때 만화랑 웹소 열심히 본 건 안목이 생기긴함 근데 만화랑 웹소 안목 생겨서 뭐하느 - dc App
오우... 비교를 열심히 하는 친구는 아니었나보군
스토리의 품질이란 것도 참 애매하다. 각자 취향에 따라 기준이생길탠데 그걸 그냥 품질이라고 퉁치기엔 바리에이션이 너무 넓음. 난 고전적인 서사를 좋아하지만 누군가는 클리셰적이라고 싫어할 수도 있고, 메세지나 연출(글이면 문체) 장르적 재미를 추구하는 사람도 있겠지. 고전이란 건 분면 읽어봄직한 것들이지만 옛날 것들이니까 그때의 기준이라고 - dc App
생각함. - dc App
스타일 문제라기 보단 인간 본성의 깊이를 다루는 레베루가 다르다고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