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이것저것 읽고 있는데 주절주절 늘어지는 문장이 없다. 딱 필요한 단어만 써서 짧게 묘사하는데도 머리속에 그려질만큼 표현이 뛰어남.거기다 인간의 마음을 어떻게 이만큼 잘 읽어내는지 감탄함. 그저 리스펙..
최고여
풍경묘사도 끝내주지 않냐? 스킵 욕구 안 생기게 맛깔나게 표현함
어느 출판사 단편집읽은거야?
110.70.*.*/ 단편 애수에서 시작부분에 눈 와 있는 장면 묘사 기가 막혔음. 어스름한 저녁, 습기를 머금은 커다란 눈송이가 이제 막 불을 밝힌 가로등 주위를 느리게 날아다닌다.
비냉./ 민음사 먼저 읽었고 지금은 열린책들에서 나온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읽고 있음.
단편 맛 봤으면 희곡 읽어봐 횽 ㅋㅋ 진심 쩔어... 난 희곡 읽고 이 사람 진짜 천재구나 생각했음. 등장인물이 꽤 많은데 한사람도 소홀하게 다뤄지는 인물이 없음
체홉 최고지 - dc App
218.155.*.* / 희곡은 어떤 작품이 좋았어? 이 기세로 희곡까지 달려야겠다
희곡은 읽지마라
실망한다 애초에 읽히려고 쓴 것도 아니고
천재 인정 ㅋㅋ - dc App
체홉 희곡 좋은데 왜그럼? ㅋㅋ 갈매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