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오츠이치의 GOTH를 성별반전하고 서술트릭을 얹은 다소 자극적이고 조악한 소설이었지만
뒤로 갈수록 러브코미디와 라이트노벨적 모에 색채가 짙어지는데 사건은 피범벅인 조화가 독특해서 좋아하게 됨
예을 들면 산에서 살인마에게 쫓기다 조난당하고 어디에 심하게 찔려서 팔에서 피가 철철 나는데 의붓 여동생 캐릭터가 핥아준다든지 하는 에피소드라든가 (외전 i권 수록)
문장은 고교쿠 나츠히코나 나스에 영향을 받음
이런건 정말 라이트노벨에서밖에 볼수없는 독특한 거였다고 생각하는데 트렌드는 지속되지 않았고 이젠 이세계 전생물이 많이 나와서 독특한 라이트노벨은 읽기 힘들어 진 듯
이북잇으면 사야지
이세계 전생물은 사실 한국에서 이미 양판소가 유행하던 1990~2000년대에 닳고 닳은 소재라 사실 한국 틀딱 덕후들은 이미 질려버린 소재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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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은 미아키 스가루를 세카이계 + 쿨찐저격 감성으로 좋아했는데 그 외는 음 사실 큰 흥미를 못 느끼고 굳이 일어 원서까지 찾아보긴 싫어서 이제 이쪽 장르소설은 접음
자다 깨서 쓴 댓글이라 헛소리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