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천받은 책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외국 저자의 꽤 유명한 책이고

소설이나 에세이였던 것 같습니다.

출간된 지는 꽤 됐구요.


책표지가 흰 색에 바람?깃털?형상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제목은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와 비슷한 것 같아요.


너무 애매하죠?ㅠㅠ

답답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