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책을 읽고 글을 쓰는가, 8월의 태양도 괜찮았는데

바람을 만드는 사람 읽어보니까 독특한 소재를 잡아내는 능력이나 그걸 이야기로 풀어내는 능력이 상당하네

국내 작가가 남미 목동 이야기를 소설로 쓰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