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효자네
할머니 생각하며 고리끼 어머니 읽어봐
할머니한테 허락 맡고 가져가야지 이노무 쉐키야
허락맡고 허락받고 훔쳐갈꺼야
신달자는 백치애인이 띵작이었음. 고리끼 작품들은 지금 읽으면 유치찬란할 듯. 정작 고리끼 본인은 혁명 후 스탈린에게 처형될 작가들을 구명하기 바빠서, 별다른 활약은 하지 못했음
뜨거운 효자네
할머니 생각하며 고리끼 어머니 읽어봐
할머니한테 허락 맡고 가져가야지 이노무 쉐키야
허락맡고 허락받고 훔쳐갈꺼야
신달자는 백치애인이 띵작이었음. 고리끼 작품들은 지금 읽으면 유치찬란할 듯. 정작 고리끼 본인은 혁명 후 스탈린에게 처형될 작가들을 구명하기 바빠서, 별다른 활약은 하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