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붉힌다 찌푸린다라는 묘사가 너무 많아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될지 읽는 사람은 참 부자연스러운데현실은 자기 감정 얼굴에 확 드러나는 경우 많지 않은데저 시대의 글쓰는 스타일인지 톨스토이만 유독 그러는지얼굴 붉혔다 찌푸렸다 너무 남발이야
러시아 성님들은 감정표현이 얼굴에 다 드러나나보지
누구 번역인지 밝혀라. 앞으로 거르게.
번역이랑 상관없는게 영문판 국문판 둘다 보는데 그래
고전은 오늘날의 영화와 같은 거라 표정으로 상황 설명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