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이후에도 소설하고 에세이 여러권 썼지만 좋은 평가 평가 받는건 남한산성이 마지막 같고..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을 소재로 해서 좋은 소설 또 안 써주나
라면을 끓이며나 연필로 쓰다도 괜찮기는 했는데 이런거 말고 묵직한 소설을 좀 써주지
그나저나 남한산성은 소설이 영화보다 훨씬 낫더라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을 소재로 해서 좋은 소설 또 안 써주나
라면을 끓이며나 연필로 쓰다도 괜찮기는 했는데 이런거 말고 묵직한 소설을 좀 써주지
그나저나 남한산성은 소설이 영화보다 훨씬 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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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평가 받는 작품에 흑산을 안 넣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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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따지자면 공터에서가 마지막 작품입니다..
남한산성 영화는 망작이지 ㅋㅋㅋ 진짜 신파없다고 명작 타령 하는게이상함.
"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