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소설의 섹스묘사는 독자로 하여금 ''어....? 어어.....한다...! 한다!!!'' 이런 느낌을 주지만 하루키의 섹스묘사는 ''아, 하는구나, 뭐 할 수도 있지....열심히들 해'' 이런 느낌을 줌 단순히 하루키가 섹스묘사의 빈도가 높은 편의 작가고 독자가 그것에 익숙해졌기에 이러는게 아니라 뭔가 말로 표현하지못할 그런...노꼴 아우라가 있음ww
꼴렸다면 지금 취급 못 받았을 것...
노르웨이에서 레즈야스쇼 개꼴이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