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c2bd94478375d0cfda07379fc61c86b1b5a8d1619750543197e2c8d68a745c5bbc0c3b50795f966a6fa31fcf5a7f24a8bf19a309fc2bc51e18c227ae341df59bfbe

다른 소설의 섹스묘사는 독자로 하여금 ''어....? 어어.....한다...! 한다!!!'' 이런 느낌을 주지만

하루키의 섹스묘사는 ''아, 하는구나, 뭐 할 수도 있지....열심히들 해'' 이런 느낌을 줌

단순히 하루키가 섹스묘사의 빈도가 높은 편의 작가고 독자가 그것에 익숙해졌기에 이러는게 아니라

뭔가 말로 표현하지못할 그런...노꼴 아우라가 있음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