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죄다 우울하고 슬픔 허망한 소설들만 쭉쭉 나오길래 독립서점 주인에게 밝고 희망찬 소설 없냐 물으니 소설의 장르적 특성상 어쩔 수 없다네 아니 언제부터 소설이 우울하고 우중충한 얘기만 하는 문학장르가 됐어? 내가 무지한거야??
당연 아닌데 독립서점 좋아하는 힙스터들은 우울한 것만 좋아해서 그럼
그냥 딴 데 가봐야겠다ㅜ
많긴 한데 전부 그런 건 아닌데..체호프만 봐도 뜬금없이 웃긴 거 있고
체호프 메모...
프닌, 트리스트럼 섄디, 율리시스
머니 키호테
추천은 사랑이지
서점 주인 존나 헤밍웨이같네ㅋㅋㅋ
헤밍웨이 우울맨이야? 익스트림 스포츠 좋아하는 한량인줄 알았는데
독립서점 주인님ㅋㅋㅋㅋㅋㅋ 뭥밐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