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까지는 아니더라도 인종에 대한 인식이나 남부를 미화하는 편향성은 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을거 같다

훌륭한 문학인건 맞지만 문제 제기가 필요한 부분은 차라리 빨리 빨리 지적하는게 오히려 나은듯

시대적 한계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세상에 없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