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돈키호테지나고 생각해 보면이 두 소설 덕분에 사람들 사이에서 사람 구실하면서 살아가는 거 같음그리고 그리스인 조르바도 하나 더 꼽는다면질서너머그리고 마지막은 각종 종교관련 서적들책은 마음의 양식이란 말은 참말인 듯 싶고각종 지식을 쌓으려는데에만 너무 매진하지만 않는다면독서만큼 사람안의 인싸 기질을 꺼내 주는 친구도 없음-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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